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와 맞붙을 ‘팀 K리그’ 선수단 24명이 확정됐다.
미드필더진에는 리그 도움 선두 마테우스(안양·5도움)를 비롯해 기성용(포항), 김대원(강원), 김봉수(대전), 김주찬·박태준(이상 김천), 문민서·하승운(이상 광주)이 선발됐다.
골키퍼는 구성윤(서울)과 송범근(전북)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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