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폭염과 방학 시즌이 본격화된 가운데 조용익 부천시장이 ‘현장 안전 챙기기’에 직접 나섰다.
조 시장은 23일 중앙공원 물놀이장과 택시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어린이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전 등의 사고 예방에 소홀함이 없이 임해 달라”며 “시설관리와 수시 현장점검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물놀이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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