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8명 이상은 안전관리나 예절 준수 등 일정한 조건이 전제된다면 반려동물의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동의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 84.7%가 반려동물의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반려인은 ‘진료비 부담 완화(27.4%)’를 최우선으로 꼽은 반면 비반려인은 ‘등록제 관리 강화(29.9%)’를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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