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멜론(주)은 2023년부터 프리미엄 품종인 금실딸기 수출을 시작해 경남무역과 협력, 말레이시아?싱가포르?태국 등 동남아 시장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곡성멜론(주)은 앞으로도 계약재배 확대, 재배기술 교육, 품질 및 안정성 관리 강화를 통해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기존 동남아 시장 확대와 신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곡성 금실딸기가 우수한 품질과 체계적인 생산관리로 해외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수출 확대와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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