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은 법원의 기능과 재판 절차를 현장에서 살펴보며 법치주의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은 법원 관계자의 안내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민사재판이 열리는 법정을 찾아 실제 재판 과정을 지켜봤다.
판사는 현재 원격 재판 제도가 운영되고 있으며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 재판장의 허가를 받아 다른 지역에서도 재판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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