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정승원(FC서울)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정승원은 1-1로 맞서던 후반 24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다.
이날 서울은 전반 36분 클리말라의 선제골과 정승원의 2골에 힘입어 3-1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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