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와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의왕시 최초로 수립된 ‘2026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추진 계획’이 공유됐다.
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하는 한편, 관급공사 입찰공고와 민간 공사 허가·착공 단계에서 지역 건설업체와 지역 자재·장비·근로자 우선 활용을 발주기관(부서) 및 사업 시행자에게 적극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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