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빠지고 중·러와 논의도 없었다…남북단절 현실 드러낸 ARF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北 빠지고 중·러와 논의도 없었다…남북단절 현실 드러낸 ARF

북한이 참여하는 유일한 역내 다자 안보협의체인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이 올해도 북한의 불참 속에 열리면서 다자 틀에서도 북한과 접촉조차 어려운 현실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

한국 정부가 북한과의 대화 의지를 거듭 밝혔지만 북한은 2년 연속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중국·러시아 외교 수장과도 한반도 문제를 논의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올해는 북한 문제를 논의할 중국·러시아 외교 수장과의 접점도 제한적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