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21∼2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천3명에게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51%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이유는 '부동산 정책'(22%), '경제·민생·고환율'(10%), '전반적으로 잘못한다'(7%), '도덕성 문제·본인 재판 회피'(5%)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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