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AI 조선소’ 전환 속도···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연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D현대 ‘AI 조선소’ 전환 속도···설계부터 시운전까지 연결

HD현대 조선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설계와 생산을 하나의 디지털 흐름으로 묶는 미래 조선소 구축에 나섰다.

차세대 마린 플랫폼의 핵심은 선박 설계부터 생산, 공급망 관리, 품질관리, 유지보수까지의 전 공정을 AI·디지털 기술로 3D 모델의 단일 데이터에 통합하는 데 있다.

헤멀건 대표는 “지멘스의 산업용 AI 및 디지털 트윈 기술과 HD현대의 우수한 조선 운영 역량을 결집해 조선업의 혁신을 위한 표준 청사진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선박 생산성과 품질,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조선업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