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자연 가까이에서 열리는 영화제,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친환경 프로젝트 협업을 위해 글로벌소담과 손잡는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글로벌소담이 올해 제11회 영화제에 사용될 배너와 현수막을 친환경 리사이클 소재로 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관계자는 "산악영화제로서 자연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일회성 홍보물의 자원 순환을 깊이 고민해 왔다"며 "글로벌소담과 협업해 산과 자연, 인간이 상생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영화제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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