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 반도체 산업 소재 지자체 곳곳에서 추미애 경기도지사 추진 중인 (가칭)‘경기미래투자공사’ 공동출자에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20일 오전 도청사 집무실에서 제2차 경기미래투자공사 TF 전략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경기도) 24일 용인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노조)은 성명을 통해 “111만 용인시민의 자치재정권을 침해하고, 반도체 클러스터 현장에서 헌신해 온 용인시 공직자들의 피땀 어린 노력을 짓밟는 경기도의 이기적이고 독단적인 구상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경기미래투자공사는 평택시를 비롯해 수원·용인·성남·화성·안성·오산·이천 등 반도체 기업 소재 8개 지자체와 경기도가 공동출자를 계획 중인 공기업으로 추미애 지사의 핵심공약사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