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동맹' 본격화, 협력센터 가동에 '마스가'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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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선동맹' 본격화, 협력센터 가동에 '마스가' 탄력

센터는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 '마스가(MASGA)'의 전진기지가 될 전망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센터 개소는) 미국 조선 사업을 지원하겠다는 한국의 확고한 의지를 상징한다"며 "한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해양 행동계획을 강력히 지지하며,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마스가는 미국의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 것이다"며 "한국은 이 비전을 실현하는 데 있어 미국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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