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기업공개(IPO) 이후 직원들의 자사주 매도를 엄격하게 통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을 인용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로픽이 내부자 거래 우려를 피하기 위해 직원들에게 '10b5-1 계획'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보도했다.
아울러 앤트로픽은 기존 주주들이 상장 첫날 매도할 수 있는 주식의 규모와 IPO 이후 보호예수기간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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