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에서 골드바를 보여달라고 한 뒤 이를 낚아채 달아난 고등학생과 망을 본 중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A군은 금은방 주인에게 골드바를 보여달라고 한 뒤 이를 들고 달아났다.
경찰은 이들의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해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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