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앉았다가 손가락 절단"…전문의 경고한 고깃집 '깡통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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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앉았다가 손가락 절단"…전문의 경고한 고깃집 '깡통 의자'

음식점에서 옷이나 소지품을 보관하는 원통형 수납 의자, 이른바 ‘깡통 의자’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어 “손가락이 낀 채 무심코 앉아버리면 손가락이 절단되는 경우가 있다.내가 실제로 본 손가락 잘린 환자만 다섯 명”이라며 “이런 사고는 접합수술도 오래 걸리고 후유증도 심하게 남는다”고 경고했다.

의자를 앞으로 당겨 앉거나 방향을 바꿀 때, 혹은 뚜껑을 닫으며 무심코 손을 얹은 상태에서 체중을 실어 앉을 경우 손가락이 틈새에 끼이며 절단되는 고위험 사고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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