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 대표 후보를 만나 인천의 심각한 재정 위기 극복과 미래 먹거리 사업인 ‘ABC+E·F’의 육성을 위한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 시장은 24일 오전 8시50분께 인천시청에서 김 후보를 만나 “인천의 현안은 인천만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워 적극적인 여당과 국회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가장 시급한 과제로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지연, 인천지역사랑상품권(인천e음) 예산 조기 소진 등의 현안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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