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캡슐·큐브호텔' 다중이용업소로 지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 캡슐·큐브호텔' 다중이용업소로 지정

이하 위원회)는 제338회 임시회 폐회 중 제1차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회의에서 ‘캡슐형 숙박시설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한 관계 법령 개정 건의안’을 전격 채택했다.

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특정소방대상물인 숙박시설 총 9,022호 중 스프링클러설비(간이스프링클러 포함)가 설치된 시설은 1,813호에 불과해 전체 숙박시설의 약 80%(7,209호)가 여전히 화재 위험에 노출된 상태이다.

현행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선 숙박시설 스프링클러 설비를 숙박 용도로 사용하는 바닥면적 합계가 600㎡ 이상일 경우 모든 층에 설치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