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예정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태스크포스(TF)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TF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과 관리 현황 점검 결과 새마을금고의 경영지표는 전년동기 대비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 상반기에만 21개 금고를 합병하는 등(2025년 상반기 7개) 구조조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는 게 행안부 측 설명이다.
그간 제도개선으로 3월 말부터 새마을금고도 타 상호금융기관과 동일하게 금융감독원 CPC지원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자료를 제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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