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운영 예정이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를 연말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행안부와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가 실시하는 합동검사는 올해 상반기 중 35개 금고에 대해 완료됐다.
정부는 올해 총 57개 금고를 대상으로 합동검사를 실시할 계획으로, 하반기에는 22개 금고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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