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전통시장 일대가 지상 49층, 1천177가구 규모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23일 열린 제14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영등포1-1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안이 조건부 의결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구역은 영등포 전통시장 부지로, 건물 노후화로 개발이 시급한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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