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노후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설치비 최대 1천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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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노후 공동주택 스프링클러 설치비 최대 1천만원 지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노후 공동주택의 화재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다음 달 21일까지 자동식 소화설비(스프링클러) 설치 지원 시범사업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단지를 선정하며, 단지별 최대 1천만원의 자동식 스프링클러 설치비를 지원한다.

특히 준공 연수가 오래된 단지나 세대수가 적어 자체 재정 여건이 열악한 단지 등을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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