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당진 북부에 5년간 국비 218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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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당진 북부에 5년간 국비 218억 투입

충남 당진시는 2030년까지 국비 218억원을 투입해 북부 농촌 재생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협약을 통해 확보된 국비로 고대면 슬항지구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100억원), 신평면 상오지구 농촌공간 정비(50억원), 농업농촌 인공지능 전환기술 개발(47억원), 신평면 신송1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18억원), 고대면 농촌주민생활 돌봄공동체 구축(3억원) 등 농촌을 삶터·일터·쉼터로 만드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앞서 2024년에도 농촌협약을 체결한 뒤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합덕·송악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신평·대호지·정미·고대·면천·우강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고대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합덕읍 농촌유휴시설 활용 지역 활성화 등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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