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사가 직접 고객을 찾아다니는 대신 보험사가 상담할 고객 명단을 제공하는 ‘DB(고객 데이터베이스) 전속조직’이 잇따라 등장하면서다.
회사가 확보한 고객 DB를 설계사에게 제공하고 이를 대면 상담과 장기보험 판매로 연결하는 방식이다.
보험업계 한 관계자는 “GA가 높은 수수료와 상품 선택권으로 설계사를 끌어모았다면 원수사는 고객 DB를 통해 안정적인 영업 환경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결국 상담 가능성이 높은 고객을 꾸준히 확보하고 이를 실제 계약과 설계사 정착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