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고창군에 따르면 흥덕면은 지난 13일부터 관내 41개 마을, 5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순차적인 현장 방문을 진행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이번 순회는 안경희 신임 면장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취임 인사를 전하고,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예방 중심의 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은 면장의 직접 방문에 반가움을 표하며 다양한 건의사항과 생활 불편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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