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전 대통령비서실 인공지능(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10개월 만에 15억원가량 불어난 약 44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수시 공개 대상자 중 현직자 재산 1위는 235억원이 넘는 자산을 소유한 고성규 한국한의학연구원 원장으로 파악됐다.
하 전 수석의 재산 증가액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예금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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