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한국과 일본이 조성한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 첫 투자 기업에 제주지역 기업인 ㈜새로핌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스타트업 코리아 한일 제주스타트업 펀드는 지난해 12월 제주도와 도내 기업, 재일동포 등이 공동 출자해 만든 101억원 규모 펀드다.
제주 스타트업의 자금난을 덜고 일본과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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