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한국의 전통문화와 먹거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농촌 현장에서의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근로자 잔티 씨는 "평소에도 대성농협에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까지 마련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공공형 계절 근로자들은 4월 1일 입국해 11월 말까지 지역 농가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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