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첫날 공동 26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선두는 보기 없이 버디 7개와 이글 1개를 기록한 벤 콜스(미국)가 9언더파 62타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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