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이 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을 계기로 지난 23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에드 밀리밴드 신임 영국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24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영국 앤디 버넘 정부의 출범과 밀리밴드 장관의 임명을 축하했다.
조 장관은 태국,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등 아세안 6개국과 각각 양자 회담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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