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는 오는 27일부터 광명동굴 성인 입장권을 정상가로 구매할 경우 최대 40%를 지역화폐(광명사랑화폐)로 환급해 준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광명동굴 입장료 환급이 인근 음식점과 카페, 상점 등 지역 소상공인 매장 이용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지역화폐 환급으로 관광객의 입장료 부담을 덜어 더 많은 관광객이 광명동굴을 찾게 되길 바란다"며 "광명동굴 방문이 지역 상권 내 소비로 이어져 관광과 지역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