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기후위기 시대 우수한 탄소흡수 능력과 미세먼지 저감 효과로 주목받는 식물인 이끼를 주제로 마련됐다.
맹순재 원주시 기후대응과장은 "전시는 뛰어난 탄소흡수 능력을 지닌 이끼를 통해 생태적 상호작용과 탄소중립의 의미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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