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형 갤럭시 Z 시리즈 전용 체험 공간 운영…전국 9개 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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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신형 갤럭시 Z 시리즈 전용 체험 공간 운영…전국 9개 거점

KT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인 '갤럭시 Z 시리즈' 출시에 발맞춰 전국 주요 매장에 기기 기능을 직접 시연하고 연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화 체험 공간을 개장한다.

KT는 24일 광화문 'KT 온맞이', 강남 'KT 애비뉴', '홍대 애드샵 플러스' 등 3개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총 9곳의 매장에서 신형 갤럭시 Z 시리즈 체험존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권희근 KT 영업본부장(전무)은 "방문객들이 신제품의 혁신 기능을 체감하고 기기의 실질적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이번 공간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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