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이 경기 오산 세교2지구에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1050가구를 공급한다.
우미건설은 오는 24일 경기 오산시 세교2지구 A-5블록에 들어서는 ‘오산 세교 우미린 포레아시티’ 주택홍보관을 열고 청약 일정을 시작한다.
입주 후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으며 임대료 상승률은 2년 단위로 연 5% 이내로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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