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9일째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며 주말 독주를 예고했다.
황정민·조인성·정호연 주연의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위치한 마을 호포항에 정체불명의 생명체가 나타나 마을 주민들과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국내 박스오피스 2위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 몬스터즈'로 1만6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8.7%)이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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