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멀거나 거동이 불편해 제때 진료받기 어려웠던 가평지역 농촌 주민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현장을 찾는다.
가평군은 다음달 5일 조종면 반다비체육관과 이동형 검진버스에서 상면·조종면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주민과 의료취약계층 2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가평군은 이번 사업의 운영 결과를 살펴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농촌마을과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