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3M오픈 첫날 3언더파 26위…공동 9위와 두 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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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3M오픈 첫날 3언더파 26위…공동 9위와 두 타 차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오픈(총상금 880만 달러) 1라운드를 공동 26위로 마쳤다.

김주형은 24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6언더파 65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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