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드디어 숨겨둔 재능 꺼냈다! ‘15세 괴물 유망주’ 가브리엘, 프리시즌 첫 1군 명단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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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드디어 숨겨둔 재능 꺼냈다! ‘15세 괴물 유망주’ 가브리엘, 프리시즌 첫 1군 명단 포함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이하 한국시간) “가브리엘은 오는 25일 노르웨이 트론헤임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 로젠보리 BK전에 나설 맨유 1군 25인 원정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대런 플레처 U-18 감독의 신임을 받아 지난 시즌에는 U-18 팀 주전 공격수로 선택받았다.

유스 무대의 맹활약을 눈여겨본 맨유는 이제부터는 가브리엘에 프로 경험을 쌓게 할 목적으로 1군에 동행시킨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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