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더커버 셰프’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신메뉴 등재 최종 미션은 전원 실패했지만, 톱셰프 정체를 공개하고 현지 주방 식구들과 진한 인연을 새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 10회에서는 현지 식당의 메뉴판에 자신만의 신메뉴를 올리기 위한 셰프 3인방의 최종 미션 결과와 모두를 놀라게 한 정체 공개 순간이 그려졌다.
‘꺼드럭’ 자신감의 대명사, 이탈리아 나폴리의 권성준(위장명 샘 권)에게 마지막 희망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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