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부산에 업계 최초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2층엔 이치방쿠지 키오스크와 유명 IP를 활용한 한정판 피규어와 관련 굿즈로 가득 찬 대형 진열장이 있다.
송정환 GS리테일 서비스상품팀 MD는 "변화된 고객 수요와 소비 트렌드에 맞춘 차별화 콘텐츠 일환으로 이치방쿠지 특화 매장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색 키오스크 등 차별화 콘텐츠를 활발하게 전개하며 새로운 즐길 거리와 쇼핑 경험을 제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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