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꼬깔콘’을 슬로건으로 내세워 2030세대와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소비자와의 공감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꼬깔콘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낭만의 가치를 전하고,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함께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정세 배우의 친근하고 진정성 있는 이미지가 꼬깔콘이 추구하는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해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 다양한 낭만의 순간을 꼬깔콘과 함께 떠올리며 브랜드에 대한 공감과 친밀감을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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