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가사1부는 이날 오후 2시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판결을 선고한다.
1심 재판부는 2022년 12월 최 회장이 노 관장에게 위자료 1억원과 재산분할금 665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2심 변론 종결일인 2024년 4월 16일을 기준으로 할지,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일인 지난달 26일을 기준으로 할지에 따라 최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의 평가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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