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통합추진단장을 겸임하며 그룹 차원의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총괄한다.
정석근 대표는 “SK하이퍼는 SK그룹이 구상하는 아시아 AI 인프라 허브를 현실로 구현하는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핵심 인프라와 고객을 확보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G3 국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기존 AI 데이터센터 운영 사업은 SK브로드밴드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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