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와 천안시티FC는 24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에서 맞대결을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승점 30(9승 3무 5패)으로 5위에 올라있고 천안은 승점 19(4승 7무 6패)를 얻어 11위에 위치 중이다.
월드컵 휴식기가 끝난 뒤 치른 첫 리그 경기 김해FC전 3-1 승리를 거두며 좋은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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