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 하이서울기업 CIS 수출길 활짝, 303억 원 MOU 성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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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진흥원, 하이서울기업 CIS 수출길 활짝, 303억 원 MOU 성과 이끌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7월 6일부터 12일까지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에서 하이서울기업 16개사와 함께 시장개척단을 운영한 결과, 총 248건의 수출 상담과 27건의 MOU를 체결하고 2020만 달러(약 303억 원) 규모의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상담을 통해 1280만 달러(약 192억 원) 규모의 본계약 협의도 진행되면서 하이서울기업의 CIS 시장 진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이번 시장개척 사업을 통해 하이서울기업의 우수한 상품과 기술력에 대한 현지 시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하이서울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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