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포커스] iM금융 넷제로 '험난'·포용 '위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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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포커스] iM금융 넷제로 '험난'·포용 '위축'

iM금융은 △2040 자체배출량·2050 금융배출량 넷제로 달성 △2030 ESG 금융지원 8조원 달성 △2030 혁신기업 누적 지원 수 100개사 달성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iM금융은 기준연도인 2021년 대비 자체배출량(Scope 1+2)을 2025년 20%, 2030년까지 46% 감축하고 2040년에는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iM금융 관계자는 "지난해 전년 대비 금융배출량 산정 대상 자산이 약 10조원 증가함에 따라, 금융배출량 절대량은 약 178만tCO2e 증가했다"면서, "다만 자산 증가에도 불구 금융배출량 집약도는 약 0.35tCO2e/억원 감소하여 포트폴리오의 탄소효율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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