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은 처음"…재떨이 옆 놓인 고인 얼굴 봉안함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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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적은 처음"…재떨이 옆 놓인 고인 얼굴 봉안함의 사연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따르면 지난 21일 자신을 16년 이상 경력의 장례지도사라고 소개한 A씨가 장례식장 흡연실 인근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사연을 공개했다.

봉안함에는 고인의 얼굴과 이름, 생몰 연도까지 새겨져 있었다.

A씨는 “다음 날 장례식장 측이 해당 봉안함을 보관하고 있었고, 이후 유족에게 연락해 다시 찾아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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