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더 피플즈 펄슨’은 23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레알 마드리드가 이적 가능성을 열어 둔 카마빙가에 관심을 드러냈으나, 그는 새롭게 부임한 조제 무리뉴 감독 아래서 주전 경쟁을 이어가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어린 나이에 스타드 렌에서 프로 무대를 밟았고 17세 나이에 성인 국가대표에 합류하는 남다른 재능을 뽐내자, 레알 이적까지 성공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맨유는 마누 코네뿐 아니라 카마빙가의 대리인들과 접촉해 선수의 상황을 파악했다.이는 맨유가 여전히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다만 카마빙가의 경우 계속해서 같은 상황이다.맨유든 다른 구단이든 이적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결국 선수가 승인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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