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프로미스나인 이채영이 과거 불거졌던 전자담배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비흡연자라고 거듭 강조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입만열면’에는 프로미스나인 이채영과 이나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채영은 “예전에 올린 사진에 전자담배가 찍혔는데 제 것과는 거리가 있었다”며 “핑크색 물건이라 전자담배인지도 몰랐다.저는 비흡연자니까 그런 물건이라고 생각도 못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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