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최종 판단이 오는 10월 나온다.
지난 23일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21단독은 어도어 전 직원 A씨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등에 따른 1억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4차 변론기일을 진행했다.
민희진은 A씨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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